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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더 킹', 국민의 힘
이제 대한민국 권력 최상층부가 아낌없이 보여주는 막장 드라마가 서서히 결말을 향해 치닫고 있는 모양새다. 권력의 허망함을 일깨워주는 대...
서귀포신문  |  2017-02-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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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시민 중심,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제주시와 서귀포시 행정이 언뜻 보기에는 ‘그게 그것’인듯 하면서도 좀 더 세밀하게 들여다보면 ‘다름’을 인지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공직사회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여러 가지 사정들은 차치하더라도 ‘공직자들의 불만’...
서귀포신문  |  2017-01-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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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쓰레기 행정, 위기를 기회로
'덜커덕' 전면시행에 들어간 '쓰레기 요일별시간별 배출제' 시행이 곳곳에서 암초에 부딪치고 있다. 일본의 정책을 벤치마킹했다고 하나 겉포장만 베껴온 것으로 밝혀진 이후 제주시에서는 일부 ...
서귀포신문  |  2017-0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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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진실을 말해야 한다
패거리 정치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는 최근의 정치판을 보면서 '왕짜증 난다'고 푸념하는 국민들이 많다. 여야를 가릴 것 없이 '촛불 민심'은 아랑곳 않고 차기 대권을 노리는 당리당략...
서귀포신문  |  2017-0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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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내히 이러 바로래 가노니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붉은 닭의 해라고, 세간에는 '밝음'과 '총명'의 기운을 운위하기도 한다. 어둠을 깨치고 밝은 새벽빛을 부르는 닭의 울음소리라는 뜻풀이까지 기...
서귀포신문  |  2017-01-0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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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군주민수(君舟民水)
'군주민수(君舟民水)' 교수신문이 올해를 상징하는 4자성어로 가려뽑은 말이다. 국어사전적으로 '백성은 물, 임금은 배이니, 강물의 힘으로 배를 뜨게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
서귀포신문  |  2016-12-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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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AI,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조류의 급성 전염병인 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AI)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의하면 25일 자정까지 AI 여파로 매몰 처분됐거나 매몰 예정인 ...
서귀포신문  |  2016-12-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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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명 중시하는 재난재해 구조대책을
위기 상황에서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일은 더없이 소중한 일이다.해상사고로 인해 해마다 22명의 어부들이 실종 또는 사망하고 있지만 안전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방안이라든지 그 대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대륙성 고...
서귀포신문  |  2016-12-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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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귀포다움' 고민하는 책임행정
서귀포시 행정은 '서귀포다움'을 고민하고 추구하는 시민생활 밀착 책임행정을 실천해야 한다. 이중환 시장 역시 공직자들에게 불필요한 업무방식 개선과 함께 책임행정을 강조했다. 특히 부서별 업무 추진에 있...
서귀포신문  |  2016-12-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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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거짓’에서 ‘진실’로
국어사전적 의미로 ‘몹시 슬프고 분하여 나는 눈물’인 피눈물을 흘렸다는 말씀이 인구에 회자되어 실소를 자아냈다. 국민 모두가 귀를 의심할만한 말씀이 아닐 수 없다. 저러할 때 ‘피눈물’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릴 수도 ...
서귀포신문  |  2016-1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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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쓰레기시장, 쓰레기 행정?
‘쓰레기 줄이기와 분리배출 생활화 정착’, 제주도 전체가 마치 쓰레기와의 전쟁에 돌입한 느낌이다.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도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을 시행하기로 했다. 한 달 먼저 시행한 제주시...
서귀포신문  |  2016-12-1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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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아이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린 시각, 세월호가 가라앉을 때 대통령은 '우아한 올림머리'를 하느라 90분을 사용하셨단다. 정오께에 머리를 손질해야 했을 정도였다면 오전에는 무엇을 했느냐, 머리 손질 후에는...
서귀포신문  |  2016-12-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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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귀포다움' 서미모의 출범
'서귀포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민모임(약칭 '서미모')' 발족 취지문이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뒤늦은 감이 있으나 이러한 시민들의 진정성 있게 내딛는 발걸음에 큰 박수를 보내며 감사하지 않...
서귀포신문  |  2016-12-0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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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역사 농단 멈춰야
기온이 아직 급강하하지 않은 탓인지 초겨울치고는 포근한 날이 지속되는 서귀포시 날씨에 감사할 일이다. 감귤 수확 일손이 바쁜 농가들에도 무척 고마운 날씨이다. 감귤 수확 기간만큼은 비도 안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
서귀포신문  |  2016-12-0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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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뛰는 시장에 힘싣는 서귀포시행정을
'제3자 뇌물죄' 죄목이 덧씌워지는 대통령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씁쓸함을 넘어 아리다고 말한다. '꼭두각시' 비유가 난무하고 절대권력을 둘러쌌던 인(人)의 장막, 그 면면이 양...
서귀포신문  |  2016-11-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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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죄의 심판에 성역은 없다
‘대통령은 이제 모든 것을 버리고 내려와야 한다’는 100만 촛불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곡해까지 하는 청와대를 비롯한 정치권 일부 움직임에 분노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국민들은 이미 이 나라...
서귀포신문  |  2016-11-1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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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실천적인 쓰레기 시책 필요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한다. 제주시 쓰레기 줄이기 정책 수립과 그 수행 과정을 지켜보면서 문득 드는 느낌이다. 제주시가 11일, 쓰레기 50% 줄이기 시민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시종합...
서귀포신문  |  2016-11-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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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민 울리는 정치권 코미디
일인지하만인지상(一人之下萬人之上)의 자리라 일컫는 총리직을 둘러싸고 또 한 편의 코미디가 연출되고 있다. "지명철회는 아니다.", "자진사퇴도 없다." 총리 내정자의 말이다.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 국회의장을 만나서...
서귀포신문  |  2016-11-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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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양용찬 열사를 추모함
최순실 게이트는 이미 예견되었던 사단이다. 단지 모른 척 눈감고 있었을 뿐이었음이 세상에드러난 모든 정황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다. 음험한 세력이 지배하고 있는 사회 구조 속에서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는 부정부패는 곪을...
서귀포신문  |  2016-1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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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픈 컬리지의 신선한 도전
대학이 없는 서귀포시에 서귀포다움과 미래세대 삶의 영토 확장을 꾀하는 '오픈 컬리지(Open College)'가 문을 열었다. 참으로 신선한 도전이다. 비록 중문동의 조그마한 터에 100명 남짓 학생으...
서귀포신문  |  2016-11-0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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