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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논, 솜반천, 지장샘'…서홍8경을 아시나요?
서홍동에는 제주감귤 시원지, 지장샘 설화, 도심속의 솜반천, 멋드러진 들렁모루, 대형 분화구 하논, 마을보호수인 먼나무와 녹나무, 그리...
양용주  |  2017-08-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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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의 딸 아들은 어디로 갔을까?(1)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 제주시로 보냈어야 했는데, 괜히 서귀포에 붙잡아놓고 있다가....”자녀교육상담을 받겠다고 나를 찾아온 40대 ...
서귀포신문  |  2017-08-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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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법정사 항일운동 주도세력의 역할과 조직 정비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의 주도세력은 법정사의 주지 김연일을 비롯한 강창규, 방동화, 정구용 등의 승려와 박주석 등이다. 이들 주도세력들은...
서귀포신문  |  2017-08-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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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입니까? - 자기 소개서에 관하여
세계 환경문제를 의논하는 국제대회에서 일이다. 한 분과에서 본격적인 토의에 들어가기 전에 참석자들끼리 자기소개를 하게 되었다. 어느 나...
서귀포신문  |  2017-08-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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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라, 말하라, 한 사람이여!
1983년, 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회사남자들은 막 시작된 프로야구 열풍에 휩싸여 틈만 나면 온통 야구 이야기뿐이었...
서귀포신문  |  2017-08-2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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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꾸러미, 나의 꾸러미
언제부터 엄마의 꾸러미를 받아왔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마도 살림을 하고 집에 냉장고가 있을 때부터일 것이다. 엄마가 먹을거리를 보...
서귀포신문  |  2017-08-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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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사 항일운동의 역사적 의의 바로 세워야
4.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의 왜곡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국권회복이라는 목적을 분명히 선언한 항일운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혹세무민의...
서귀포신문  |  2017-08-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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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사 항일운동 - 지역주민들의 ‘용감한 저항’ 기억해야
3.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 참여 마을과 주민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서귀포지역의 도순리, 월평리, 영남리, 대포리, 상예리, 서홍리, 법...
서귀포신문  |  2017-08-0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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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농민이 살아남는 법
며칠 전 서귀포 표선지역에 시간당 100mm의 폭우가 내렸다. 이날 제주 북부와 서부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같은 제주도 지역...
서귀포신문  |  2017-08-0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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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러브스토리'를 지켜주세요
9순의 우리 이모 이모부의 소원은 서귀포에 와서 사시는 것이다. 그런데 자식들의 반대로 몇 년째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계신다. 반대 사유...
서귀포신문  |  2017-08-0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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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사상 고취, 국권회복 목표로 거사
2.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의 목적1918년,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일제의 통치로부터 벗이나 원래의 독립국 조선으로 돌아가기 위한 항일...
서귀포신문  |  2017-07-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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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반내의 추억을 영원히
서귀포의 10경을 뽑으라면 나는 단연 솜반내를 1등으로 꼽겠다. 물론 서귀포에는 곳곳이 아름다워 100경이라도 뽑을 수 있지만 내가 솜...
서귀포신문  |  2017-07-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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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 파크보다 더 귀한 우리 한라산
“나는 한라산을 애기 때부터 봥 와시녜. 저거를 가리면 안 돼여. 맨날 맨날 보고 또 봐도 좋은 게 저 산이라”남성동에서 ...
서귀포신문  |  2017-07-2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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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보다 앞서 펼쳐진 도내 최대 규모의 항일운동
1. 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의 개요제주 법정사 항일운동은 1918년 10월 7일, 제주도 도순리 법정사를 중심으로 하여 인근 마을 주민 ...
한금순/문학박사  |  2017-07-26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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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길이 몽골까지 뻗혔수다예!
제주에서 몽골까지는 4시간이 채 안 걸렸다. 밤에 내린 울란바토르 국제 공항,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칭키스칸이라는 글자, 순간 내 심장 ...
서귀포신문  |  2017-07-2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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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진성을 아시나요?
“저희집이 저 아래 서귀진성 근처였어요.”이중섭 거리를 함께 걷던 사람들 중의 하나가 손가락으로 바다쪽을 가리키며 말했다.서귀진성? 서...
서귀포신문  |  2017-07-2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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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다 더 멋진 공연은? 없다!
“우리 아이들이 공연을 해요. 사회를 맡아 주셨으면 해서요”하음 앙상블 대표의 전화였다. 하음 앙상블은 발달장애청소년들과 그 부모들로 ...
서귀포신문  |  2017-07-2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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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퀴즈: 무엇이 서귀포다움일까요
오래전에 미국에서 상담전문가들을 위한 명상캠프에 참여했을 때의 일이다. 한국에서는 6명이 참석했는데 우리는 베네수엘라 사람들과 한 팀이...
서귀포신문  |  2017-07-2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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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된 방앗간의 비밀
농촌에서 일하면서도 농사를 짓지 않다보니 힘쓸 일이 많지 않다. 한 달에 한 번, 한 주에 한 번 농산물을 꾸러미로 포장하는 일은 이제...
서귀포신문  |  2017-07-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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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農은 나에게 무엇인가?
지난 6월 30일, 천안 계성원에서 대산 신용호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가 있었다. 신용호 선생은 우리나라가 전후 경제적으로 어...
서귀포신문  |  2017-07-0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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