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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허남춘 교수 저서,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제주대학교는 국어국문학과 허남춘 교수가 펴낸 (민속원, 2017)가 2018년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 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장태욱  |  2018-06-1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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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오늘부터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
편석환 지음/펴낸곳 가디언/2015년 ‘말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왜?’궁금함에 이끌려 책을 폈다. 말하는 것이 직업인 사람의 묵언수행...
양윤수 /표선도서관 사서9급  |  2018-06-1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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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하기 전, 진실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I read once, musicians don't retire.They stop there's no more musi...
서귀포신문(양윤수)  |  2018-05-28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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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신화 비밀 코드
송문석 지음|153×224×18 mm|384쪽|19,000원|푸른사상 출판ISBN 9979-11-308-1336-...
양용주  |  2018-05-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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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엔 식량 특별 조사관이 아들에게 들려주는 기아의 진실
장 지글러 지음/유영미 옮김뼈만 남은 몸에 터질 것 같은 눈망울로 무언가를 처다 보는 어린아이 주위로 파리 떼가 날아다닌다. 마주하기 ...
서귀포신문  |  2018-05-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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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동화들이 모방이라는 방법으로 재생되다
#1, ‘돼지공주’-조너선 에메트(글), 폴리 베르나테네(그림), 킨더랜드 출판공주와 돼지가 바뀌었다.왕자와 거지처럼.이 안에는 수많은...
서귀포신문(양윤수)  |  2018-05-08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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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기', 오염된 외래어만 피해도 절반 성공한다
아 그래서 유시민의 책이 잘 읽혔구나!"『거꾸로 읽는 세계사』 『어떻게 살 것인 『청춘의 독서』등의 책을 쓰고 각 종 칼럼을 써온 저...
서귀포신문(정미숙)  |  2018-05-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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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독서》
엄마로서 살면서 겪는 힘든 상황들을 책에서 답을 찾아가는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이다. 저자는 자신의 속물적인 욕망과 허위의식, 모순된 감...
서귀포신문  |  2018-03-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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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연어》
본래 아무것도 없던 것들인데 어디서 기쁨과 슬픔이 일어나겠습니까.그저,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인연입니다. 불교의식의 소설가로 알려진...
서귀포신문  |  2018-03-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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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아동 성폭력에 경종을 울리는 현대판 빨간 모자 이야기’라고 뒤표지에 적혀있다.아이들이 보기에는 너무나 어둡고 끔찍한 이야기가 아닌가?...
서귀포신문  |  2018-03-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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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17세기 샤를 페로의 신데렐라를 로베르토 인노첸티에 의해 1920년대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재해석되어 다시 그린 이야기.금발의 미녀를 ...
서귀포신문  |  2018-03-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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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선비가 들려주는 바다 이야기, 자산어보
자산어보는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어류 백과사전이다. 나비박사로 제주의 석주명이란 이름이 떠오르듯 물고기하면 흑산도의 정약전(1758~1...
양희주  |  2017-11-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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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인구유출, 대도시 저출산으로 국가는 소멸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동안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총 18만8500여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출...
장태욱  |  2017-08-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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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덴마크, 문제는 돈이 아니야
유엔이 발표한 '2016 행복보고서'를 보면,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155개국 중 56위에 그쳤다. GDP규모가 우리보다 ...
장태욱  |  2017-07-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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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들, 제주 풍경과 대화하다
제주도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하면서도 섬의 풍광은 하와이 열도의 한 조각을 옮겨놓은 것처럼 독특하다. 해안에는 푸른 바다가 검은 현무...
장태욱  |  2017-03-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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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시대, 밥상은 소통이다
참으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문명은 날마다 낯선 것을 세상에 내놓고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 변화하는 세상에 따라가려니 발걸...
객원기자 장태욱  |  2017-01-2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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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국인의 비애를 엿보다
국내에 출시된 라면은 200여 종으로, 연간 36억 개가 판매된다. 1인 소비량으로는 세계 1위(74개)다. 라면이 공장에서 대량생산되...
객원기자 장태욱  |  2017-01-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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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게르드 브란텐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서울 강남의 어느 빌딩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 사건에 경악한 여성들은 그동안 ...
김재훈  |  2016-05-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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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한강, 『소년이 온다』
지난 17일 소설가 한강(46)이 『채식주의자』로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노벨문학상, 공...
김재훈  |  2016-05-1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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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슬라보에 지젝, 『임박한 파국』
1910년대, 1차 대전 당시 동맹국인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전선의 상황이 나빠졌을 때의 이야기다. 베를린의 독일 사령부에서 오스트리아로...
김재훈  |  2016-05-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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