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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인구유출, 대도시 저출산으로 국가는 소멸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6월 동안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신생아 수는 총 18만8500여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출...
장태욱  |  2017-08-2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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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덴마크, 문제는 돈이 아니야
유엔이 발표한 '2016 행복보고서'를 보면, 한국인의 행복지수는 155개국 중 56위에 그쳤다. GDP규모가 우리보다 ...
장태욱  |  2017-07-1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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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그림들, 제주 풍경과 대화하다
제주도는 한반도의 최남단에 위치하면서도 섬의 풍광은 하와이 열도의 한 조각을 옮겨놓은 것처럼 독특하다. 해안에는 푸른 바다가 검은 현무...
장태욱  |  2017-03-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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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시대, 밥상은 소통이다
참으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문명은 날마다 낯선 것을 세상에 내놓고 우리에게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 변화하는 세상에 따라가려니 발걸...
객원기자 장태욱  |  2017-01-28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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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국인의 비애를 엿보다
국내에 출시된 라면은 200여 종으로, 연간 36억 개가 판매된다. 1인 소비량으로는 세계 1위(74개)다. 라면이 공장에서 대량생산되...
객원기자 장태욱  |  2017-01-1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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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게르드 브란텐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서울 강남의 어느 빌딩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성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 사건에 경악한 여성들은 그동안 ...
김재훈  |  2016-05-2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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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한강, 『소년이 온다』
지난 17일 소설가 한강(46)이 『채식주의자』로 2016년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노벨문학상, 공...
김재훈  |  2016-05-1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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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슬라보에 지젝, 『임박한 파국』
1910년대, 1차 대전 당시 동맹국인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전선의 상황이 나빠졌을 때의 이야기다. 베를린의 독일 사령부에서 오스트리아로...
김재훈  |  2016-05-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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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엘리엇 애런슨·캐럴 태브리스, 『거짓말의 진화』
한때 이곳저곳에서 인지부조화라는 말이 유행처럼 사용됐다. 하지만 인지부조화의 작동원리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의외로 찾기 어렵...
김재훈  |  2016-04-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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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모니카 마론, 『슬픈 짐승』
‘나는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내 연인과 브라키오사우루스 외에는 생각하고 싶은 것이 많지 않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나...
김재훈  |  2016-03-1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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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코리 탁터로우, 『리틀 브라더』
국가정보원과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장하나 의원(비례대표)의 통신자료를 들여다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9일 단독보도했다. 장하나 의원...
김재훈  |  2016-03-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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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낭 아래 책읽기] 한병철, 『심리정치』
지난 2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이 직권상정 되었다. 야당의원들은 국정원의 권한을 강화시켜 무차별적인 감시사회로 만들게 될 ...
김재훈  |  2016-02-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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