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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10월의 꽃과 새, 한라부추와 비둘기조롱이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을 대표하는 10월의 꽃과 새는 ‘한라부추’와 ‘비둘기조롱이’ 다.한라부추(Allium taquetii)는 한라산 ...
양희주  |  2017-10-1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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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북 폐차장에서
오래된 트럭,1년은 더 함께할 수 있었지만조기폐차 지원금을 준다는 말에눈 딱 감고 이별을 결심했다. 고생했다,네 몸이 뜨거운 용광로를 ...
장태욱  |  2017-10-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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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 가신 지 10년, 길가에는 예쁜 코스모스
하느님정말 힘들었어요산비탈 바위틈메마른 곳에서가뭄에 목이 타고배고프고외로웠어요. … -아가야코스모스 작은 꽃 아가야장하구나...
장태욱  |  2017-09-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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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꽃과 새, 무릇과 붉은부리찌르레기
뜨거웠던 여름의 끝자락,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을 대표하는 9월의 꽃과 새로 ‘무릇’과 ‘붉은부리찌르레기’를 선정했다. 무릇(Scilla...
양희주  |  2017-09-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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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표선 시내에 나타난 제비떼들
8월 26일 저녁 8시경, 표선 시내 사거리 전깃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제비떼들.셀 수 없이 많은 제비들이 허공을 가르고, 전깃줄에 제...
설윤숙  |  2017-08-26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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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뜨르비행장에 마늘 파종하는 날
대정 알뜨르비행장 인근에서농민들이 마늘을 파종하고 있다.그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마른 대지처럼 타들어갔던 농민들의 마음이며칠 내린 비로 ...
장태욱  |  2017-08-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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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기다리소~ 음~메~~더~워~~
제주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에 특이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더위를 식히려는지, 아니면 버스를 타고 어느 마실을...
양용주  |  2017-08-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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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꽃과 새, 순비기나무와 힝둥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을 대표하는 8월의 꽃과 새로 ‘순비기나무’와 ‘힝둥새’를 선정했...
양희주  |  2017-08-0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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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에 지친 날, 샘물이 위로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더위를 날리는 데는 바다나 계곡이 최고다.공천포 검은모래 해변에 사람들이 모였다.검은 모래밭을 뚫고 솟아오...
장태욱  |  2017-07-2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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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쉬어도 농부는 쉴 틈이 없다
대정읍 신도리 농가, 장마가 지나고 무더운 날인데 노부부의 손길이 씨마늘 준비로 분주하다. 마늘은 채소작물 중 수익성이 대단히 높은 작...
장태욱  |  2017-07-1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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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변하는 산수국, 시원해 보이는 큰유리새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초여름 안개 속에 꽃들이 피어나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을 대표하는 7월의 꽃과 새로 ‘산수국’과 ‘큰유리새’를 선...
양용주  |  2017-07-0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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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있어야 할 곳
태극기는부패 세력 비호하는 소품이 아니라 국가와 인권,민주주의를 상징하는자랑스러운 이름이다. 국군용사의 묘역에 있어태극기가더욱 빛을 발...
장태욱  |  2017-06-0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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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 온기에 서글픈 날
누구나 제 새끼는가장 안전하게 키우고 싶다.부모 마음 그렇다고늘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니다.어미 달아난 자리엔알을 품던 털이 남았다.그 ...
장태욱  |  2017-05-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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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꽃, 팝콘처럼 터진 날
가뭄 끝에 밤새 비 내려목말랐던 귤나무물에 취했나?부끄러워 참았던 웃음팝콘처럼 터져막 피어난 하얀 꽃
장태욱  |  2017-05-05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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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약해도 어머니는 강해
농부와 암꿩 두 번 째 만난 날,이젠 서로 놀라지도 않는다.제 새끼 감추려급히 둥지 가렸는데,일주일 새 커버린 꺼병이호기심에 둥지 밖으...
장태욱  |  2017-04-23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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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들의 절규
농부와 암꿩눈 마주치는 순간예상 못한 불청객에서로 새가슴 됐다.놀라 달아난 자리엔새끼들 절규만 남았다.눈치 없어 미안한 날이다. ** ...
장태욱  |  2017-04-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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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는 곤히 잠들었는데 왜 어미 말이…
말은 대지에 어린 싹이 솟아난 이후에야 새끼를 낳는다.봄을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 부르는데,어린 싹을 뜯어먹는 말에게도 대지의 기운이...
장태욱  |  2017-03-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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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노고록이]목련, 네가 있어 봄은 찬란해
오랜 가뭄 끝에 새벽에 이슬비가 잠시 내려 대지를 촉촉이 덮은 날입니다. 목련(木蓮, 나무연꽃)이란 단어가 의미하듯, 정말 연꽃처럼 크...
장태욱  |  2017-03-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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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노고록이] 그대를 생각하며
서귀포신문  |  2017-03-0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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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노고록이] 눈사람
서귀포신문  |  2017-02-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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