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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소정방폭포 물줄기, 보는 것만으로도 피서다
초복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무더운 날이다.물줄기를 찾아 소정방폭포를 찾았다.평일이어서인지 아직 물줄기를 즐기는 피서객이 보이지 않는다....
장태욱  |  2018-07-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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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프고 배고플 때만 피어나는 꽃
동백도 아니면서너는 꼭 내가 헤어질 때만 피어나동백처럼 땅에 툭 떨어진다너는 꼭 내가 배고플 때만 피어나붉은 모가지만 잘린 채땅에 툭툭...
장태욱  |  2018-07-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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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에서 이색 열린 이색 경주
해수욕장에서 이색 경마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현)는 8일 제주시 곽지해수...
양용주  |  2018-07-0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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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꼭 잡은 손
숲길을 걷는데, 오누이가 서로 꼭 잡은 손을 놓을 수 없다,이 길에서는 서로가 유일한 등대이고 나침반이다. 인생 먼 길을 걸을 땐, 가...
장태욱  |  2018-06-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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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화사해서 서러운날
꽃샘추위 물러가 완연한 봄날사계리 산방산 앞유채꽃 금빛 물결 찾아상춘객들이 몰렸다. 백만 년 전 솟아오른 산세월에 찌는 흔적 역력한데젊...
장태욱  |  2018-04-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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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잊은 꽃샘추위
벚꽃 지고 유채꽃 만발한데,느닷없이 눈이 내렸다. 고사리 장마 시작될 시기들이닥친 꽃샘추위 싹 틔우던 고사리들시간 혼동할까 걱정이다.
장태욱  |  2018-04-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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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내린 눈에 움추러든 고사리
4월 7일 새벽 중산간 위쪽 지역에 눈이 내리면서이른 새벽 고사리를 꺾으러 나섰던 사람들은쌓인 눈을 헤치며움추러든 고사리를 찾아보다가이...
양용주  |  2018-04-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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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겨울이 못내 아쉬웠을까
흘러가는 시간을 잠시 붙잡고 싶었을까?꽃샘추위와 함께 한라산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백설이 빚어낸 겨울 산의 정취는 더할 나위 없이 황...
장태욱  |  2018-03-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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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봉에 봄물 오른다
지난겨울, 매서웠던 한파의 기억이 너무 강하게 남은 탓인지 봄이 좀체 느껴지지 않는다. 하늘은 더없이 화창한데, 바람은 여전히 매서운 ...
장태욱  |  2018-03-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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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피는 봄날에
봄이 성큼 다가온 오늘, 외투를 손에 걸치고 반팔을 입고 가는 행인들이 더러 보인다.서귀포의 봄을 알리는 이중섭 거리에는 어느새 목련이...
설윤숙  |  2018-03-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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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새봄에 맥없이 떨어지는 운명이란
끝날 것 같지 않던 맹추위가 물러가고 오랜만에 포근한 날이 찾아왔다. 봄철 날씨치고는 드물게 하늘까지 새파랗다. 이런 주말이면 나들이라...
장태욱  |  2018-03-10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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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둔 서귀포향토오일장 풍경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서귀포향토오일시장풍물패는 상가의 번창을 기원하며 북 장단을 울리고시민들은 설 제수용품 구입에 분주하다.오전시간이라...
양용주  |  2018-02-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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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기쁨은 아들의 얼굴에
두 차례 매서운 추위가 지났다.수확하는데 분주한 이웃 농장을 찾았다.추위를 무사히 넘은 레드향이 시장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농장은 ...
장태욱  |  2018-01-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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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고비 넘기면 잠시 평화다
폭설과 한파,귤나무와 열매 걱정하느라밤낮이 없었다. 눈이 그치고햇살이 찾아오니꺼낸 컵라면 인생은고난의 연속이지만한 고비 넘기면잠시 평화...
장태욱  |  2018-01-1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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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감자 수확하는 날
대정읍 상모리 밭에서 가을 감자 수확이 한창이다.감자 값이 20kg 한 상자 기준 6만원에 이를 정도로 비싼데,수확량이 많지 않아 수입...
장태욱  |  2018-01-0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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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평화, 저 광화문 광장까지
성탄절입니다.2000여 년 전인류의 평화를 위해아기 예수가 태어난 날, 그리스도 예수의 평화가교회 벽을 넘어제주 땅 구석구석에차고 넘치...
장태욱  |  2017-12-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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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야속한 날
북극 찬 공기가 하필이면 대륙을 돌아 한반도를 강타했다. 서울의 온도가 모스크바보다 낮았다니 하늘이 야속하기만 하다.이런 추위 속에 서...
장태욱  |  2017-12-14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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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꽃과 새, 우묵사스레피나무와 독수리
초겨울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을 대표하는 12월의 꽃과 새는 ‘우묵사스레피나무’와 ‘독수리’이다.우묵사스레피나무(Eurya emargin...
양희주  |  2017-12-0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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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꽃과 새, 털머위와 말똥가리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숲. 11월의 꽃과 새는 ‘털머위’와 ‘말똥가리’이다.털머위(Farfugium j...
양희주  |  2017-11-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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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드는 이 없이 모두 피고인의 모습'
저는 피고인입니다.오랜 침묵시위 행렬이 여기에 와 맺고머리카락마다 비릿한 물방울이 떨어집니다. 몇 달 전부터 마을을 내려다보던 산들이시...
장태욱  |  2017-10-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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