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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마치며
1990년 7월 5일, 나는 벅찬 가슴으로 백두산 정상에 서있었다. 그해 7월 1일부터 열흘 동안 전국주산교육회 중국시찰단 일원으로 중...
김계담  |  2012-11-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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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밖의 사회교육활동(2)
내 생애 가장 잊지 못할 날을 꼽으라면, 1994년 9월 17일이 떠오른다. 그 전날은 내 50번째 생일이었다. 세상에 태어나 딱 50...
김계담  |  2012-11-1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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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밖의 사회교육활동 1
나는 학원과 학교 밖에서 봉사활동을 하느라고 어지간히 바쁜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그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새마을금고 연합회와...
김계담  |  2012-10-2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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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하면 김계담, 김계담하면 학원’ 소리를 듣던 시절
되돌아보니 내 인생에서 학원 교육과 관련돼 가장 바쁘게 보냈던 기간은 1980년대인 듯하다. 1979년에 서귀포 시내에 54평정도 되는...
김계담  |  2012-10-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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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처음으로 종합학원을 시작하다
1971년 주산, 부기, 타자 등의 검정시험 시행기관인 (사)대한실업교육진흥회의 남제주군지부가 신설되었다. 그 이전에는 제주시로 나가야...
김계담  |  2012-10-02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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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오석학교와의 시간 2
1973년 겨울은 참 뜨거웠다. 그해 12월, 2년 전에 입찰 계약했던 재건학교 부지 예정지가 건축 부지로 확정되어 잔여금이 치러지고 ...
김계담  |  2012-09-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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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오석학교와의 시간 1
서귀포시 중앙동에 자리한 오석학교의 전신은 재건학교다. 이 학교는 1967년 4월 사단법인 재건국민운동 중앙회의 승인으로 같은 해 5월...
김계담  |  2012-09-0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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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뛰어다니며'
나는 스물 네 살 되던 해인 1967년, 주산 2단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1985년에는 주산 교육 10단이 되었다. 당시 주산 10단은...
김계담  |  2012-08-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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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린 총각선생님이라서…”
계명주산학원이 문을 연 1964년 당시 서귀포에서의 주산교육은 학원으로 찾아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 전부였다. 주산은 계산 매체...
김계담  |  2012-07-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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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선생님이 되다
1963년 2월 18일은 '제주주산학원 서귀분원 강사'라는 이름으로 내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날이다. 나는 지금도 그날의 분위기를 생생...
김계담  |  2012-07-0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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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졸업장을 가슴에 안고
제주상고 야간반으로 전학하자마자 산지에 있는 어느 술 도매상에 취직했다. 전학비용은 고향집에서 마련해줬지만 그다음부터 드는 학비와 생활...
김계담  |  2012-06-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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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를 팔아줄 테니, 하고 싶은 공부를 해라"
처음 '제주주산학원 서귀분원'의 문을 열 때의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설렘에 긴장이 보태져 얼핏 현기증이 일었던 것도 같다....
김계담  |  2012-06-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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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을 다시 만날 때까지
내가 생각해도 나는 욕심이 별로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딱 한 가지, 공부에 대한 욕심은 누구 못지않게 강했다. 독학으로 중학교 과정을...
김계담  |  2012-05-29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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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대한 갈증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만난 주산은 아버지가 멍석을 손수 삼아 맞바꿔다 준 주판과 더불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었다. 배우고...
김계담  |  2012-05-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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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과 내 생애 첫 주판
나는 1943년 안덕면의 중산간 마을 상천리에서 태어났다. 집안어른들 얘기로는 그런대로 괜찮게 사는 집안에서 호강하며 자랐다는데, 안타...
김계담  |  2012-04-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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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를 시작하며
되돌아보니 사회교육의 길로 들어선 지 5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사이 세상은 참 많이도 변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그 길을 걷고...
김계담  |  2012-04-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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