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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애절과 비통으로 얼룩진 아버지의 일기장(2)
유독 6월에는 중문보통학교에서 성내 제주도사(島司) 산하에 있는 일본인 시학(視學)관이 학사업무 지도 차 온다는 전갈이 오면 청소로부터...
서귀포신문  |  2015-11-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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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절과 비통으로 얼룩진 아버지의 일기장(1)
황금 덩어리를 준다 해도 맞바꿀 수 없는 값지고 소중한 아버지의 일기장을 여태까지 나의 애장품으로 간직하고 있다. 가끔 곤비(困憊)할 ...
서귀포신문  |  2015-11-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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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출(供出)시대 그때를 아십니까?
일본 아베총리는 전후 70년 담화에서 우리나라는 지난 전쟁에서의 행동에 대해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를 표명해 왔다라는 교묘한...
윤세민  |  2015-11-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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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사람들의 비화(秘話)(7)
◆일제 총독부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끼가 떠나면서 남긴 말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조선사람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
윤세민  |  2015-11-1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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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사람들의 비화(秘話)(6)
■ 우에다(植田) 병원솔동산 아래 천제연으로 가는 길목에 서귀포에 단 하나밖에 없는 우에다 병원이 있었다. 병원하면 오늘 우리들이 드나...
윤세민  |  2015-11-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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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사람들의 비화(秘話)(5)
■ 재향군인 죽창(竹槍)검술 연마서귀포에 거주하고 있는 재향군인이라야 겨우 10여명. 모두가 지나(支那)사변에 참전했던 역전의 노병이었...
서귀포신문  |  2015-11-1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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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사람들의 비화(秘話)(4)
■ 교장 관사 봉사당번하루 일과를 마치고 교문을 빠져나가는 나를 보고 사와무라 교장선생님은 부엌 칸 청소 좀 도와달라는 것이다. 명령은...
윤세민  |  2015-11-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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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사람들의 비화(秘話)(3)
■사라호 태풍 때 한 몫 본 고래공장 목조건물고래공장 목조건물은 임자 없는 건물인지 오랫동안 방치돼 풍파에 지붕이 날리고 한편으로 기울...
윤세민  |  2015-11-1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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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인들의 비화(2)
◆관광서 장을 비롯해 특권을 누리는 인허가 사업, 심지어 시시한 주류 판매업, 식량배급소 대서소 오사카(大阪) 등지로 왕래하는 화물 여...
서귀포신문  |  2015-09-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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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서귀포 살던 일본인들의 비화(1)
일제강점기에 일본사람들은 나고 자란 제 나라를 떠나 삼천리 금수강산 끝자락의 고도와 다름없는 서귀포에 뭘 하러 와 무엇을 하며 어떻게 ...
윤세민  |  2015-09-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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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에 대한 일본군에 얽힌 비화(秘話)(2)
▲일본군이 주둔했던 녹하지 근처에 남기고 간 군용마차는 면사무소에서 일괄 인수받아 마을에 배정돼 공용기구로 농사에 이용했다. 군용마차는...
윤세민  |  2015-09-0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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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에 패한 일본군에 얽힌 비화(秘話)(1)
70년 전 그해 8월은 유난히 뜨거운 여름이었다. 한 여름 더위도 이열치열로 지내는데 그런 겨를 없이 마른나무에 물 짜듯이 백성들을 막...
윤세민  |  2015-08-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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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달 그믐 밥과 가족문화
농경시대 강정마을은 살기 좋은 마을로 널리 알려져 왔다. 그래서 “일강정”이라 불렀던 것 같다. 물이 도처에 솟아나 그 물로 논밭을 만...
윤세민  |  2015-08-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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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징용과 원폭
지난 2007년경에 늦게나마 정부가 일제강점기에 강제동원 피해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피해신고를 접수한 일이 있었다. 생존해 있는 피해자...
윤세민  |  2015-08-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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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 말라” 갑자(甲子)생의 애절한 증언
갑자 생이면 갑자 생이지. 왠지 “묻지 말라” 갑자 생인가? 전후 세대들의 반문이다. 생소한 말이니 당연한 물음이다. 80대의 노 세대...
서귀포신문  |  2015-07-2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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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날 물맞이 축제
지천으로 물 많은 강정마을에는 옛날부터 내려오는 백중날 물맞이 연례축제가 있었다. 1940년대까지만 해도 농경문화의 축제로 삶의 내면에...
윤세민  |  2015-07-2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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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들의 예지 담긴 봉분과 산담
관광객들은 “곧 제주 국제공항에 착륙 하겠습니다” 기내방송에 창가를 통해 제주 섬을 내다본다. 산야 군데군데에 돌담이 둘러 있는 무덤이...
서귀포신문  |  2015-07-1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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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웨낭목의 애수
서귀포시 강정 섯 동네 마을 앞에 “아웨낭목”이 있다. 이곳은 이 동네에 살아오셨던 옛 어른들의 애수와 함께 근 300여년을 이어오면서...
윤세민  |  2015-07-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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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에게 들려주는 6·25 전쟁이야기
6·25 전쟁 발발일이 다가오면 역전의 노병들은 손주들에게 참전 전공(戰功)담을 들려주고 있을게다. 손주들아 들어보라. 6·25전쟁은 ...
윤세민  |  2015-07-0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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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으로 들은 산태걸이 멍석말이 체벌
강정마을 섯 동네 어르신들은 여름철만 되면 섯동네 아왜 낭 목 숲에 모여 앉아 세상사를 논하며 회포를 푼다. 필자 윤세민(1930년생)...
윤세민  |  2015-06-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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