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친구해요! 작은도서관 제1회 독후감대회도내 2017 마지막 독후감대회
양희주 | 승인 2017.09.14 16:54

제주특별자치도 작은도서관협회(회장 장동훈)가 독서활성화와 책읽는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친구해요! 작은도서관 제1회 독후감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일반부(대학생포함)와 학생부 3개 분야(고등부, 중등부, 초등부) 총 4개 분야이다. 원고분량은 일반 200자 원고지 12매 이상(A4용지 3~4매), 중·고등학생 원고지 10매 이상(A4용지 2~3매), 초등학생은 원고지 6매 이상(A4용지 1~2매). 우편 또는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이며, 심사발표는 11월 20일 제주작은도서관 통합 홈페이지(smlib.jeju.kr)와 당선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 개최되는 제주작은도서관협회 평가회에서 진행된다. 일반부 대상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이 학생부 3개 분야 대상에게는 교육감상이 각각 수여된다.

이번 대회에 선정된 도서는 도서관 빅데이터사이트 정보나루를 통해 집계된 인기대출 도서 순이다. 초등학생의 경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난 2개월간 사서가 추천한 도서로 구성됐으며 협회 추천 시집(운문) 포함 총 30권이다.

장동훈 협회장은 “작은도서관협회에서 처음 마련한 독후감대회에 많은 도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고 전했다.

◦ 문의=제주특별자치도작은도서관협회 ☎(064)713-2727, 홈페이지 smlib.jeju.kr

 

친구해요 작은도서관 독후감대회 도서선정목록

어린이(초등전학년)

소금이

김우경

고인돌

재능도둑과 수상한 캠프

리사 그래프

씨드북

숨은 권력, 미디어

김재중

미래M&B

햇빛마을 아파트 동물원

정제광

창비

꼴찌, 전교 회장에 당선되다!

이토 미쿠

단비어린이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윤혜숙

별숲

발표하기 무서워요!

미나 뤼스타

두레아이들

우리는 어떤 나라를 꿈꾼다

게오르크 비들린스키

아름다운 사람들

나는 죽음이에요

엘리자베스 헬란 라슨

마루벌

할망네 우영팟듸 자파리*

김정희

한그루

 

청소년(중,고등학생)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이성과 힘

엄마를 부탁해

신경숙

창비

시간을 파는 상점

김선영

자음과모음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센델

김영사

미 비포 유

조조 모예스

살림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이기적 유전자

리처드 도킨스

을유문화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갈라파고스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창비

궁금 바이러스*

양영길

창비교육

 

일반(성인 및 대학생)

채식주의자

한강

창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외

인플루엔셜

종의 기원

정유정

은행나무

7년의 밤

정유정

은행나무

소년이 온다

한강

창비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

세계사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다산책방

신 탐라순력도*

김병심

도서출판 GAK

[자료제공] 초등생: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추천도서(2017년 7,8월), 청소년·일반: 도서관정보나루(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인기대출도서 *표시는 제주작은도서관협회에서 추천하는 제주시집(운문)

 

 

 

 

양희주  sgp1996@daum.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희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송형록  |  편집인 : 안창흡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7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