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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해치는 게임중독, 절제가 필요하다[어린이 기자] 동홍초 6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현지환) | 승인 2018.02.07 10:23
게임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됐다.(사진은 유튜브 동영상 갈무리)

요즘 아이들은 거의 다 스마트폰이나 탭을 갖고 있다. 특히 스마트 폰을 가진 아이들은 걸어가면서 게임을 많이 한다.

그렇게 계속 게임을 하다보면 나중에는 재미있지 않아도 계속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게임에 중독됐기 때문이다.

게임 중독이 되면 스마트폰이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고 게임을 못하거나 게임에서 죽게되면 신경질적으로 변한다. 그리고 더 심해지면 현실과 게임을 구분하지 못해 크고 작은 사고를 내다가 나중엔 살인까지 저지를 수 있다. 물론 몸에 좋지도 않다. 화면이 작기 때문에 시력이 안 좋아 지고 안 좋은 자세로 인해 거북목이 될 수 있다,

게임은 가끔씩 해야 재미있고 또 하고 싶은 것이다. 사람들은 게임을 줄 일려고 노력해야 한다.

서귀포신문(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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