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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술, 끊지 못하면 줄이기라도 해야[어린이 기자] 동홍초 6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8.02.17 00:38

어른들은 술을 많이 마신다. 회식이나 친구들을 만날 때 또는 가족들과 함께 얘기 하면서 마시기도 한다.

물론 술을 가끔 마셔야 할 때도 있다. 그렇지만 어른들은 집에서도 술을 많이 마신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 술에는 많은 중독 물질이 들어있는데 대표적으로 헤로인, 코카인, 니코틴, 바르비투르, 알코올 등이다.

이런 여러 중독 물질이 들어있어 술을 끊기는 어렵다. 술을 한번마시는 담배와 같이 계속 마시고 싶다고 한다. 완전히 술을 끊는 것은 어렵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술을 줄이려는 노력은 해야 한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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