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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가해자가 피해자될 수도 있다[청소년 기자] 서귀포중 1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8.03.07 15:14

요즘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초등학교에서도 ‘왕따’(집단따돌림)가 이루어지고 있다. ‘왕따’를 당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집이 가난하거나 공부를 못해서, 혹은 잘난 체해서, 자기 밖에 몰라서 등등 이유도 많다.

그런데, 사실 이유를 보면 거의 다 자기가 잘못이 아닌 이유들이다. 이런 이유 등으로 ‘왕따’를 가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다. 그런 상황을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왕따를 주도하던 사람이 나중에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

그러니 모두 ‘왕따’를 가하지 말고 동료들과 잘 지내야 한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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