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정방-중앙-천지
김삼일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재검토 하겠다”
양용주 | 승인 2018.05.14 09:17

김삼일 예비후보(제주도의원선거 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 자유한국당)는 13일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전면 재검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자는 좋은 취지의 정책이 오히려 주민들의 불편함을 가중시키고 있다”며 “쓰레기 배출 품목 완화를 통해 요일별 배출제가 사실상 격일제로 완화되긴 했지만 해당 요일에 쓰레기를 제때 배출하지 못하면 가정 내에 쌓아 둬야 하는 게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쓰레기 분리배출 청결지킴이 운영 인건비로 지출되는 예산을 재활용 분리 처리에 활용하고 재활용품 수거보조금 확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와 함께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1회용 비닐봉지 대신 종이봉투 사용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정착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무엇보다도 쓰레기 배출량 감소의 성과는 시민의식 개선에 달렸다”며 “쓰레기 감량화를 위한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 활동, 공감대 형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양용주  sgp1996@hanmail.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용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김성은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9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