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정방-중앙-천지
"아랑조을 거리, 관광수익 다변화 강구할 것"5일 천지동 거리연설회에서 밝혀
장태욱 | 승인 2018.06.07 08:47
김삼일 후보.

김삼일 자유한국당 제주도의원 후보(서귀포시 정방·중앙·천지동)는 지난 5일, 천지동 거리연설회를 열고 “아랑조을거리 음식점과 관광숙박업체를 연계한 관광수익 다변화를 강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주민자치센터도 이전 또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편의 공간도 확보해 주민들이 이용하면서 겪었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남성리마을의 황우지해안도 누구나 찾아와 편히 쉬며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지원유세에 나선 김 후보의 둘째 아들 김성건씨는 “지역을 위해 주민을 위해 뜻을 세우면 발로 뛰어 민심을 반영할 수 있는 사람이 제 아버지”라며 “여러분의 응원으로 이번 도전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김성은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9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