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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꾸밀줄 모르는 순박한 교육자"12일, 노형오거리에서 마무리 총력유세
장태욱 | 승인 2018.06.12 22:52
김광수 교육감 후보가 12일, 제주시 노형로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다.

김광수 교육감 후보는 12일 노형오거리에서 마무리 총력유세를 통해 “끝까지 깨끗한 정책선거를 만들어준 자원봉사자와 지지자분들은 이미 승리 했다며, 이제 김광수의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함께한 도민들을 격려하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광수 후보는 이어 “도민 여러분이 꿈꿔온, 도민 여러분이 꿈꿀 수 있는 제주교육. 김광수가 다시 시작한다.”면서,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이예은 양은 찬조연설을 통해 “현재 제주도 환경에서 대안없는 내신 100% 입시제도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없앨 수 없다며, 경쟁 완화 환경인 고교체제개편과 공론화를 통해 내신과 연합고사를 다시 검토하는 김광수 후보의 정책들은 제주청년들에게 미래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고 있다”고 김 후보를 지지했다.

제주교육의 미래를 응원하는 학부모라고 밝힌 오경미 씨는 두 번째 찬조연설을 통해 “김광수 후보는 얼굴을 꾸미지 못하는 사람이라며 순박한 교육자 김광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 고입제도개선 ▷ 학교생태숲 ▷무상급식, 무상통학 ▷ 소통하는 교육공간 ▷IB교육과정 반대 제주형 교육과정 찬성 등 지지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김 후보는 ▷내신100%고입제도 원점 재검토 ▷청렴도 회복 ▷안전하고 맛있고 배부른 무상급식 ▷제대로된 고교체제개편의 완성 ▷국내유일 제주형 교육과정 개발(991프로젝트) 등의 공약을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김광수 후보는 특히, “만 3~5세 누리반 보육료를 물가상승률에 맞춰 인상하겠다는 공약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며 잘 알려지지 않은 아까운 공약들이 찾아보면 아직도 많이 있다고 꼼꼼하게 마지막까지 광수생각을 살펴보고 알려 달라”고 제주 교육감 선거가 선거당일까지 정책선거로 마무리 되길 당부했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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