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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 시대, 설거지통과 양치컵 사용은 이제 필수[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1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현지환) | 승인 2018.06.27 12:55

지구에서는 여러 가지 자연재해가 일어난다. 자연재해에는 지진, 화산폭발, 홍수, 가뭄 등이 있다.

홍수나 가뭄 등은 우리나리에서도 많이 일어난다. 특히 우리나라 농부들은 가뭄을 매우 싫어한다. 가뭄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케냐 등에서도 일어나는 자연재해다.

가뭄으로 인해 나타나는 물부족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물을 절약 하는 것뿐이다.

물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서 첫 번 쨰로 설거지통을 쓰는 방법이 있다. 통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설거지를 하면 100L의 물을 소모하게 된다. 그러나 통을 쓰면 5분의 1인 20L 의 물로 설거지가 가능하다.

두 번 째는 양치 컵 사용이다. 양치 할 때 물을 틀어 놓으면 30초에 6L를 소모하기 때문에 반드시 양치컵을 이용해야 한다.

이렇게 자연재해를 막을 방법은 없지만 피해를 줄일 수는 있다. 조금씩 이라도 물을 절약하자.

 

서귀포신문(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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