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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건강을 잃기 쉬운 계절, 세심한 노력이 필요[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1학년 현지환
장태욱 | 승인 2018.07.31 09:49

지금은 짜증이 자주날 정도로 무더운 계절이다. 그리고 폭염은 더운 날 중 가장 무더운 날씨다.

이런 날에는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특히 일사병환자나 탈수 증세를 나타내는 사람들이 많다. 폭염 때 에는 최대한 바깥으로 나가지 않고, 집이나 실내에서 활동해야 한다.

그런데 에어컨 같은 냉방 기구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냉방기구를 사용해 지구 온난화가 심해져 여름에는 더더욱 더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나 어린이 집 같은 기관에서는 특히 학생들의 건강을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도 폭염과 선생님의 부주의로 인해서 아이가 죽은 사고도 일어났다.

이렇게 폭염의 피해를 줄이려면 건강을 잃지 않으면서도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고 노력해야 한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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