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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자고 학원에서 공부? 이해할 수 없다[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1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8.09.27 10:57

요즘 많은 아이들이 학원에 다닌다.

학교에서도 공부를 하지만 학원에서도 학생들은 공부를 많이 한다.  학원에서 복습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학원에서는 보통 시험 기간이 아니면 복습을 하지 않고 예습을 한다.

어떤 학원은 초등학생이 중학생 것을 선행학습하기도 한다. 이번에 법이 바뀌어서 예습은 금지 되었지만 법이 사회에 적용하려면 10년 정도의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공부를 잘 하려면 학원을 많이 다녀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러 학원을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또, 학교에서는 잠자기만 하고 학원에서만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도 있다. 

시험문제는 학교에서 내는데 학원에서 굳이 학교공부를 하지 않고 학원 공부를 더 열심히 할까?

학원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잘 대우해지만 공부를 못하거나 문제를 일으키거나 자신의 말을 안 듣는 학생들은 신경 쓰지 않는 선생님들도 꽤 있다고 한다. 이런 선생님들이 있어 상처를 받는 학생들도 많다.

학원들은 학생들은 열심히 가르쳐 주고 학생들도 학원에만 의지 하지 않고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해야한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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