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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규칙 거친 몸싸움, 농구 힘들어도 흥미롭다[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1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8.11.07 13:45

농구는 공을 골대에 넣어 점수를 얻는 스포츠이다. 농구는 축구보다 몸싸움이 더 심해 자주 다치기도 하지만 멋진 장면도 그만큼 많이 나온다. 매력적인 스포츠다.

농구는 3점라인 안에서 넣으면 2점, 밖에서 넣으면 3점이고 자유투로 넣는 것은 1점이다. 보통 선수들은 2점만이 아니라 3점 슛도 잘 넣는다. 농구 강국은 미국인데 미국은 키가 큰 사람들이 많아서 농구에 매우 유리하다.

농구의 메이저 리그 같은 곳은 NBA이다. 그곳은 각국 정상급 선수들이 경기를 하는 무대이다. 그 중에 유명한 선수는 스테판 커리, 어빙, 하든, 듀란트 등이 있다.

그중 커리는 키가 보통 NBA선수들에 비해 작지만 엄청난 드리블과 좋은 3점슛 능력을 갖고 있어서 NBA에서도 정상급 선수다.

처음 농구를 하는 사람들은 규칙보다 체력이 안 따라 줘서 힘들 수도 있다. 농구공을 튀기다가 다시 잡아서 높은 농구 골대에 넣어야 하니 힘들 것이다.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익숙해져서 쉬워질 것이다. 다들 농구를 한번 씩을 해봤으면 좋겠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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