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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에 효돈 사람이 먹는 자리물회가 있다재서울 효돈향우회 28일, 양재시민의숲에서 회원 단합대회 개최
장태욱 | 승인 2019.04.30 00:03
참가자들이 식사하는 모습.
김동언 회장.

재서울 효돈향우회(회장 김동언)가 28일, 서울 양재시민의숲에서 제16회 향우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김동언 향우회장과 김재윤 전 국회의원 등 향우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대협 효돈초등학교 총동문회장과 임원, 백성익 효돈농협조합장, 김성언 전 조합장 등이 상경해 행사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회원들은 제주에서 공수된 제철 자리물회 등을 맛보면서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랬다. 한 참석자는 “서울에서 아무리 돈을 줘도 먹을 수 없는 자리물회를 고향사람들과 나눠 먹으니 마치 서귀포의 바다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푸짐한 경품추첨도 진행됐다. 케우지코지 무료 커피이용권과 해마호텔 무료 무료숙박권, 쇠소깍펜션 무료숙박권 등이 경품으로 제공됐다. 당첨자들은 향우회 단합대회 참가와 고향방문을 할 두 가지 기회를 모두 누리는 행운을 잡았다.

한편, 재서울 효돈향우회는 향우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향우회 15주년사’를 발간했다. 김동언 회장은 이와 관련해 “15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15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향우회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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