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과]결혼중개 피해 보도와 관련
장태욱 | 승인 2019.08.08 23:47

본지는 지난해 8월 8일 기사로 서귀포시 동홍동 강모 씨의 국제결혼 피해와 관련한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본지는 기사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강모 씨가 두 차례의 이혼과 한 차례의 사별을 경험한 사실 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혼인계약이 파기된 책임이 일방적으로 중개업소에 있는 것으로 보도해 업체와 대표의 명예를 훼손했습니다.

결국 당사자인 중개업소 진모 대표에게 사실관계를 더 적극적으로 확인했다면 피할 수 있던 일입니다. 모든 게 기자와 본지의 지나친 확신에서 불거진 과실임을 인정하며 당사자인 진모 대표에게 사과합니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김성은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9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