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서귀포시
성산읍 청사 38년만에 새로 짓는다
강문혁 | 승인 2019.12.05 17:17
성산읍 청사 전경(사진=성산읍 제공)

성산읍(읍장 강승오)이 청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4000㎡규모로 새 청사를 신축한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청사 신축은 공유재산심의의결, 중앙투자심사승인, 공유재산관리계획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미 마쳤다.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내년에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이다.

1982년 건축되어 38년이 경과된 성산읍청사는 정밀안전진단 D등급판정을 받아 안전에 취약할 뿐아니라 민원대기 공간 협소 및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운영 공간부족 등으로 지역주민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

또한 귀농귀촌 정책에 따른 꾸준한 인구유입과 국책사업인 제주제2공항 예정지 발표이후 최근5년간 지속적인 인구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비해 신축이 요구 됐다.

강승오 성산읍장은 “청사신축자문위원회 및 주민여론, 전문가 의견 등 적극 수렴 및 종합검토를 통해 공공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용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 및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읍민의 문화․휴식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강문혁  1119abckang@daum.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문혁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김성은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20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