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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비경사진 금상 ‘해송은 나의집’바다비경사진 금상 ‘해송은 나의집
강영진 기자 | 승인 2001.11.15 00:00
바다비경사진 공모전에 해송은 나의집<사진>을 출품한 윤병로(제주시 일도1동)씨가 금상을 차지했다. 남제주군이 관내 연안바다속의 산호군락지와 수중 동, 식물, 희귀암초등 잘 알려지지 않은 수중비경을 발굴하고 해양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에는 모두 28점의 작품이 출품돼 이중 금상과 은상, 동상등 모두 14점이 입상했다. 제288호(2001년 11월 16일)

강영진 기자  youngjin@seogwip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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