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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산 구마늘 처리전망 맑음올해산 구마늘 처리전망 맑음
강영진 기자 | 승인 2002.05.23 00:00
올해산 구마늘 포전거래 가격이 평당 8천원~1만1천원선에 이뤄지고 있어 처리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군에 따르면 올해 전국 마늘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10%감소했고 생산량도 4~6%가량 줄어 들자 중간상인들이 산지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5백50ha, 9천여t을 평당 8천원~1만1천원에 포전거래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또한 생산자 단체에서도 매취사업으로 4백40ha, 7천6백여t을 계약해 당초 우려와 달리 처리가 무난할 전망이다. 한편 정부에서도 산지가격이 최저가격 이하로 하락시 도지사 주관하에 수매시기를 결정, 8월 10일 이전까지 전량수매토록 하고 있다. 제314호(2002년 5월 23일)

강영진 기자  youngjin@seogwip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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