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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회, 의회 정문서 침묵시위
한형진 기자 | 승인 2010.12.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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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도민을 위한 도의회가 돼야 합니다.”

강한 바람에 눈발이 흩날리는 12월30일,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도의회 건물 앞에서 PVC 파이프에 ‘NO 해군기지’ 깃발을 달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정마을회는 범대위와 함께 30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고 도의원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이번 시위에는 강정마을회 인원 35명과 범대위 20여명이 참가해 의회 정문 앞에 20m가량 일렬로 서서 준비한 깃발과 문구를 내보였다.

아침부터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마침 눈까지 내려 추위는 더해졌지만 목도리와 모자를 쓴 채 시위를 계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강동균 회장은 “이번 시위는 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달라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강경하게 대하고 나서는 상황에서, 의회가 유일한 보루라는 의미다. 더불어 “본 회의가 끝날 때까지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는 30일 해군기지갈등해소특별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소상한 입장과 로드맵을 밝힐 때까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  “이젠 도민을 위한 도의회가 돼야 합니다.”

강한 바람에 눈발이 흩날리는 12월30일,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도의회 건물 앞에서 PVC 파이프에 ‘NO 해군기지’ 깃발을 달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정마을회는 범대위와 함께 30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고 도의원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이번 시위에는 강정마을회 인원 35명과 범대위 20여명이 참가해 의회 정문 앞에 20m가량 일렬로 서서 준비한 깃발과 문구를 내보였다.

아침부터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마침 눈까지 내려 추위는 더해졌지만 목도리와 모자를 쓴 채 시위를 계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강동균 회장은 “이번 시위는 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달라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강경하게 대하고 나서는 상황에서, 의회가 유일한 보루라는 의미다. 더불어 “본 회의가 끝날 때까지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는 30일 해군기지갈등해소특별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소상한 입장과 로드맵을 밝힐 때까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  “이젠 도민을 위한 도의회가 돼야 합니다.”

강한 바람에 눈발이 흩날리는 12월30일,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도의회 건물 앞에서 PVC 파이프에 ‘NO 해군기지’ 깃발을 달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정마을회는 범대위와 함께 30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고 도의원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이번 시위에는 강정마을회 인원 35명과 범대위 20여명이 참가해 의회 정문 앞에 20m가량 일렬로 서서 준비한 깃발과 문구를 내보였다.

아침부터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마침 눈까지 내려 추위는 더해졌지만 목도리와 모자를 쓴 채 시위를 계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강동균 회장은 “이번 시위는 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달라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강경하게 대하고 나서는 상황에서, 의회가 유일한 보루라는 의미다. 더불어 “본 회의가 끝날 때까지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는 30일 해군기지갈등해소특별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소상한 입장과 로드맵을 밝힐 때까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  “이젠 도민을 위한 도의회가 돼야 합니다.”

강한 바람에 눈발이 흩날리는 12월30일,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도의회 건물 앞에서 PVC 파이프에 ‘NO 해군기지’ 깃발을 달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정마을회는 범대위와 함께 30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고 도의원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이번 시위에는 강정마을회 인원 35명과 범대위 20여명이 참가해 의회 정문 앞에 20m가량 일렬로 서서 준비한 깃발과 문구를 내보였다.

아침부터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마침 눈까지 내려 추위는 더해졌지만 목도리와 모자를 쓴 채 시위를 계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강동균 회장은 “이번 시위는 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달라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강경하게 대하고 나서는 상황에서, 의회가 유일한 보루라는 의미다. 더불어 “본 회의가 끝날 때까지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는 30일 해군기지갈등해소특별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소상한 입장과 로드맵을 밝힐 때까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  “이젠 도민을 위한 도의회가 돼야 합니다.”

강한 바람에 눈발이 흩날리는 12월30일, 강동균 강정마을회장은 도의회 건물 앞에서 PVC 파이프에 ‘NO 해군기지’ 깃발을 달고 단호하게 말했다. 강정마을회는 범대위와 함께 30일 도의회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고 도의원들의 행동을  촉구했다. 이번 시위에는 강정마을회 인원 35명과 범대위 20여명이 참가해 의회 정문 앞에 20m가량 일렬로 서서 준비한 깃발과 문구를 내보였다.

아침부터 몰아치는 강한 바람에 마침 눈까지 내려 추위는 더해졌지만 목도리와 모자를 쓴 채 시위를 계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강동균 회장은 “이번 시위는 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듣는 의회가 되달라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제주도가 해군기지 건설 반대 시위를 강경하게 대하고 나서는 상황에서, 의회가 유일한 보루라는 의미다. 더불어 “본 회의가 끝날 때까지 시위를 계속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의회는 30일 해군기지갈등해소특별위원회를 열고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소상한 입장과 로드맵을 밝힐 때까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형진 기자  cooldea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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