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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신임 대표이사 김성은입니다.

서귀포신문은 1996년 544명의 시민 주주의 성원에 힘입어 태어났고 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미력하나마 23년 동안 서귀포시 유일한 언론매체로 남아있습니다.

서귀포신문사는 서귀포 시민의 양심이고 자존심이라 생각합니다.

서귀포신문은 각계각층의 시민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시민 여러분의 눈과 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독자와 시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사회의 건강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서귀포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로를 모색하며, 서귀포의 문화 역량을 키우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언론은 한 그릇의 밥이 되지도 못하고 한 자루의 칼이 되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시민들에게 알 권리를 제공하고, 건강한 감시와 비판을 통해 사회를 좀 더 투명하게 밝히는 본연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미력하지만 힘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과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을 당부합니다.

2019년 6월 27일
서귀포신문 대표 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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