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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꽃가루 날리는 봄, 따뜻하게 나는 법[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2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9.03.18 10:53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사진은 유튜브 화면 갈무리)

이제 추운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다.

봄에는 여러 꽃들과 나무를 볼 수 있다. 이때쯤이면 봄에 대한 노래들도 많이 나오고, 많이 듣기도 할 것 이다. 봄에는 우리가 예전 겨울에 입었던 두꺼운 옷을 입지 않기 때문에 봄옷들과 바꿔 놓거나, 세탁소에 맡겨 놓는다.

이 따뜻한 봄에는 조심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황사와 알레르기이다. 봄에는 초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잘 나가기 못할 때가 있다. 미세먼지가 몸에 들어가면 기관지에 영향을 준다. 꽃이 많이 피어나는 계절 이라서 꽃가루가 많이 떨어지는데 이것 때문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사람들도 많다. 이럴 때는 알레르기 약을 갖고 다니고, 진단을 받는 게 좋다. 이렇게 조심하기만 하면 봄은 따뜻하고 기분 좋은 시기가 될 것이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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