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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귀신꽃’이라는 수국, 꽃말이 변덕이라는데
이 꽃의 분류는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 범의귀과 > 수국속입니다. 원산지는 아시아이며 크기는 약 1.5m, 학명은 Hy...
장태욱  |  2019-06-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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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화’를 학교와 직장, 군대로 고스란히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는 3대 여성폭력입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의 특징은 피해자 다수가 여성이며 중첩, 그러니까 겹친다는 ...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6-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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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도로에서 당한 교통사고, 여성이 내민 구원의 손
“제주도에서 어디가 가장 인상적이예요?” 혹은 “제주도를 처음 찾은 사람들에게 권할만한 곳은 어디예요?”제가 주변인들에게 곧잘 하는 질...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6-0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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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70만 명,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인가?
2018년 6월 말 기준으로 전국의 가정폭력상담소는 207개소입니다. 여성가족부의 분류에서 가정·성폭력 상담을 함께 하는 통합상담소는 ...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5-2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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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을 고문기술자와 한 방에 살게 하는 현실
여전히, 아직도 한국의 성격차지수는 149개국 중 115위입니다. 성격차지수 혹은 젠더 격차 지수(Gender Gap Index, GG...
장태욱  |  2019-05-2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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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직전까지 갔는데 칼로 물 베기?
2019 여성·아동권익증진사업 운영지침(여성가족부 발간)에 보면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6조에 의거, 가정폭력 ...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5-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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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밖에서 딸 기다리던 우리 엄마, 아부지
올해도 어김없이 어버이날이군요. 어머니, 아버지 안녕하신지요? 아니, 오늘만큼은 살아생전 부르던 대로 엄마, 아부지라고 하고 싶네요. ...
서귀포신문  |  2019-05-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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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직후 겪은 가부장제, 숨이 막혔다
오늘도 고등학교 동창의 단톡방에서 두 건의 아이들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부고장을 받는 마음과는 달리 행복한 소식을 전하는 청첩장 안 검...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5-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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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도 몸을 낮춰야 보이듯이
중문으로 이사 오고 나서 드디어 20여 일만에 버티컬블라인드와 커튼으로 집 정리를 마무리하고 나니 제법 아늑한 느낌과 함께 포만감이 한...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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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똘망똘망한 여학생의 편지
자잘한 꽃무늬가 그려진 핑크빛 봉투에, 'Thank you'란 은박 글씨가 꽃과 풀잎으로 둘러싸인 하트가 상단에 박힌 조...
서귀포신문(송주연)  |  2019-04-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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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청보리길에서 난 뽀빠이가 됐다
지난 토요일, 친하게 지내는 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내일 가파도 청보리축제 가는 것 어때?"라면서요. 냉큼 가겠다면서 약속을 정하...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4-1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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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수선화
제주의 봄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때입니다. 지난 주말, 스무 명 정도가 모여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담 관련 공부를 하기 위하여 모임...
서귀포신문  |  2019-04-0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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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는 오직 침묵 속에서 자란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가정폭력과 관련하여 동영상을 하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레슬리 모건 스타이너라는 하버드 출신의 여성이 자신의 ...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3-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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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성폭력, 사실은 교통사고 보다 훨씬 빈번
이번 주 가장 핫한 뉴스는 뭐니 뭐니 해도 몇몇 연예인들의 단톡방 안에서 벌어진 성폭력, 성매매 관련 보도일 것입니다. 정준영 동영상이...
장태욱  |  2019-03-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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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책상은 왜 밖으로 내쳐졌을까?
지난 토요일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진행된 ‘3·8세계여성의 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3·8세계여성대회는 1908년에 미국에서...
장태욱  |  2019-03-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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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시장, 회 한 점에 타향살이 외로움 날리는 곳
제가 근무하는 상담소는 서귀포 시내의 매일올레시장 주변부 한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점심을 마치고 잠깐 짧은 산보를 한다거나, 퇴근...
서귀포신문 (송주연)  |  2019-03-0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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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 찔리고, 가스통으로 머리 얻어맞은 아내.. 결국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 날, 정말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릴 때가 종종 있습니다. 지난 주, 친구 배우자의 부고를 단톡에서 접하고는 너무나...
서귀포신문(송주연)  |  2019-02-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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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반복되던 남편의 폭력, 그런데 어린 아들도..
4년간의 자원봉사 시절을 마감하고 대표로부터 상근자로 일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상담원으로 근무하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2000년도 즈음...
서귀포신문(송주연)  |  2019-02-2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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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산통 끝에 출산한 딸, 참으로 대견하다
설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지난 한 주 동안 저로서는 생애 가장 큰 변화를 맛보았습니다. 그 큰일이란 다름 아닌 손녀가 태어나면서 외할...
서귀포신문(송주연)  |  2019-02-1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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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날, 밥상에서 이만 쑤시는 남편들 제발..
이제 슬슬 명절 기운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다음 주가 설이니까요. 출근 준비를 하면서 켜놓은 아침 뉴스를 왔다 갔다 하면서 잠시 본 ...
서귀포신문(송주연)  |  2019-01-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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