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해안가서 변사체 발견 해경 수사 나서
양용주 | 승인 2016.03.05 17:12

해안가 갯바위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서귀포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서장 이명준)에 따르면 5일 오후 12시 43분경 서귀포시 중문동 대포 인근 해안가 갯바위에 변사체가 엎드려 있는 것을 산책 중이던 마을 주민 조모씨(44)가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당시 변사체는 165cm, 몸무게 65kg 상당의 40대 전후 남성으로 파란색 운동복 상의와 검정색 운동복 하의를 입고 있었으며, 오른발에 고동색 운동화를 신고 있었다.

서귀포해경서 담당자는 “사망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사망 전 목격자를 찾고 있으며, 부검 등을 통해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용주  yju86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용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김성은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9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