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제주신화월드, 도민에게 전하는 80일 간의 즐거운 선물제주신화월드 가봅데강?, 하루 2천명 ‘80일 간의 신나는 테마파크 여행’ 으로의 초대
설윤숙 | 승인 2018.01.11 18:16
   
 

1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80일 동안 하루 2000명의 도민을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로 초대한다.

제주신화월드의 운영사인 람정제주개발은 지난 10일, ‘제주신화월드 가봅데강?’이란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1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80일 동안 하루 2000명에 한해 예약순으로 신화테마파크를 체험할 수 있는 도민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지난 8일,  하루 1000명에 한해 진행된 초청행사에 큰 호응이 잇따르자 10일 오전 람정제주개발측은 도민의 성원에 화답하고자 일일 초청객을 2배로 늘려 하루 2000명을 초대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에 따르면, 예약 개시 첫날인 8일 오전 10시경 예약자가 이미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입소문을 타고 불과 하루 만에 도민 7만여 명이 폭발적으로 예약에 나선 것이다.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 내 예약창은 현재 일일 초청인원을 2000명으로 확대 개편해 추가 예약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8만 명의 도민이 신화테마파크를 체험할 것으로 기대됐으나 이번 초청인원 확대로 참여도민은 16만 명으로 늘게 됐다.

제이 리 람정제주개발 사장은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도민들이 제주신화월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참신한 이벤트들을 기획해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복합리조트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완료한 고객은 확약된 방문일에 매표소에 들를 필요 없이 입구에서 신분증과 예약 완료 메시지를 제시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신화테마파크와 더불어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호텔 시설인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 및 메리어트 리조트관, 마이스 시설인 랜딩 컨벤션센터, 아시안푸드스트리트, YG엔터테인먼트와 제주관광공사가 각각 운영하는 YG리퍼블릭과 시내면세점 등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제주도민 랜딩 다이닝 30%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64)908-3538

 

설윤숙  sgp1996@hanmail.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윤숙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송형록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8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