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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그건 부끄러운 행동[청소년기자] 서귀포중학교 1학년 현지환
서귀포신문 (현지환) | 승인 2018.03.28 13:13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심지어 어른들 사이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폭력이다. 폭력의 종류는 여러 가지이다. 예를 들어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신체적인 폭력 등 여러 가지이다. 그 중 제일 많이 일어나는 게 언어, 사이버 폭력 이다. 초등학교에서도 언어, 사이버 폭력이 많이 일어나는데, 요즘은 4학년, 3학년까지도 언어 폭력을 쓴다. 한 친구가 어떤 것을 잘못하면 애들이다 같이 욕을 쓰며 야유를 보낸다.

사이버 폭력은아이, 어른 할거 없이 일어난다. 연예인 이나 블로거에게 악플을 달고, 반성을 하지 않는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어차피 못 찾는다고 해서 그렇게 악플을 달고,상처를 주는 것은 매우 부끄러운 짓이다. 언어 폭력도 마찬 가지 이지만 사이버 폭력을 한 사람의 목숨을 뺏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이버폭력을 해, 많은 상처를 주었다.

신체적 폭력은 보통 학교에서 이루어 진다. 학생들은, 특히 중학교에서는 그런 폭력이많이 일어난다.폭력은 사소한 것부터 시작 된다.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자전거 헬멧을 쓰지 않아서 쓰라고 말했는데 그 친구는 시비로 받아드려 싸우게 되는 것이다.

제주도의 거의 모든 학교는 폭력에 대해 매우 예민 하고, 방지하려 우리 학교는 특히 싸움을 하면 바로 교무실로 부르고, 바로 체크 리스트를 남긴다. 이렇게 많은 사람 들이 폭력을 한다.

앞으로 사람들이 상처를 주는 부끄러운 짓은 안 했으면 좋겠다.

서귀포신문 (현지환)  sgp199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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