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안덕면
[양시경, 선거 마지막 날] 선거운동을 마치며 안덕면민들에게
서귀포신문 | 승인 2018.06.12 23:17
양시경 후보.

선거운동 마감이 이제 2시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즐거운 마음으로 면민들과 만났습니다.

지난 13일의 시간은, 고향 안덕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돌아보게 만든,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족한 저에게 지지와 격려, 질책을 보내주신 유권자 여러분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특히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헌신하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고마움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유권자 여러분, 내일 꼭 투표하십시오!

안덕면의 공복을 선출하는 일은 권리인 동시에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소란스런 차량과 현수막, 전화 등으로 귀찮게 해 드린 점, 안덕의 미래를 생각해 너그럽게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만 남았습니다. 저는 안덕 발전을 기대하는 분들과 더불어 담대한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서귀포신문  sgp1996@hanmail.net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귀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송형록  |  편집인 : 장태욱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9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