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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저자 김훈, 서귀포에 온다소암기념관 16일 오후 2시, 작가와의 대화 마련
강문혁 | 승인 2019.03.13 14:32
'남한산성'의 저자 김훈이 서귀포에 온다. 소암기념관은 16일 오후 2시에 작가와의 대회 시간을 마련한다.(사진은 유튜브 화면 갈무리)

소암기념관은 16일 오후 2시, ‘남한산성’의 작가 김훈을 초청, 작가와의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훈 작가는 30여년간 한국일보· 국민일보· 한겨레· 시사저널 등 신문사 기자로 활동했다. 한국일보에서 매주 연재한 여행 에세이를 묶어 ‘문학기행’이란 책을 처음 발표, ‘빗살무늬 토기의 추억’ 첫 장편소설을 집필하며 현재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은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소암기념관은 지역사회 및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전시연계강좌, 인문학강좌, 실기강좌)을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고 청원 변성근 기증작품 전시>가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는 064-760-3511로 하면된다

강문혁  1119abck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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