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서귀포 해경, 보목동 해상 익수자 발견
장태욱 | 승인 2018.05.12 22:42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이재두)는 11일 저녁, 서귀포시 보목동 00궁장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A씨(39년생, 서귀)에 대한 정확한 사망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동네주민이 11일 저녁 7시 16께, 서귀포서 보목동 00궁장 인근해안가를 거닐다가 해상에 떠 있는 A씨를 발견하고 119를 경유하여 서귀포해경에 신고했다.

이에 서귀포해경은 서귀포해경구조대, 서귀포파출소 경찰관을 사고현장으로 신속히 보내 119와 합동으로 A씨를 구조하였다.

A씨는 저녁 7시 45분께 119구급차를 이용해 서귀포시 소재 병원으로 긴급이송 되었으나 안타깝게도 사망하였다.

발견당시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없었으며, 상의는 검은색 작업복과 하의는 카키색 바지, 장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서귀포해경관계자는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장태욱  taeuk30@naver.com

<저작권자 © 서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6357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942   |  제보 및 문의 : 064-763-4556/4455  |  팩스 : 064-763-44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제주 아 01006  |  등록일 : 2006년 7월 26일  |  발행인 : 송형록  |  편집인 : 안창흡
상호 : 서귀포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 616-81-16330  |  개인정보책임자 : 양용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용주
Copyright © 2018 서귀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