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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해상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김승범 기자 | 승인 2008.10.21 00:00

21일 오전 6시께 서귀포 마라도 남서쪽 99km 해상에서 EEZ어업위반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 1척이 서귀포해경에 의해 나포됐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나포된 중국어선은 절령어 22887호(196톤, 중국온령 선적, 타망, 강선, 승선원 10명)로 경비함정의 해상검문중 허가 없이 우리측 EEZ 내측으로 들어와 조기 등 잡어 80상자를 불법 포획했다.
 

김승범 기자  ksb29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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